ICF 정신기능. Mental function.
전체적인 정신기능부터 미세한 정신기능까지 구분하고 분류하고 개념화 하며 공부하고 연구한다.
신체기능의 건강만큼 정신기능의 건강도 보다 확산해서 배우고 실천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최근 읽었던 논문 중 아주 좋았던 연구. 공학자와 뇌과학자가 함께 인간의 정서(감정-emotion) 상태에 따른 신체 반응 변화를 분류하였다.
분노(abger), 두려움(fear - 염려, 걱정, 두려움, 무서움.. 무슨 용어가 적당한가), 혐오(disgust-감정적으로 메스꺼움), 행복(happiness-기쁨, 만족감), 슬픔(sadness-비애, 불행), 놀람(surprise), 중립(neutral), 불안(anxiety - fear와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데..), 사랑(love), 우울(depression), 경멸(comtempt), 자부심(pride - 자만의 상태까지는 아닌 듯하고), 수치심(shame), 질투(envy) 감정에 대한 신체 사진이 압권이다.
정신기능 손상으로 생활의 장애를 겪는 사람들에 대해,
사회와 언론은 제대로 지원하는 요인인가? 아니면 더 장애화, 불능화, 고립화하는 장벽(barrier)인가?
사람의 건강기능은 어떤 사회에서 어떤 인식을 가진 구성원들과 함께 어떤 바람직한 삶을 공유하느냐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타고난 것이 크더라도, 그만큼 환경과 상호작용하게 되는 과정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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