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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2일 일요일

정신기능과 손상, 그리고 정신건강.



ICF 정신기능. Mental function.
전체적인 정신기능부터 미세한 정신기능까지 구분하고 분류하고 개념화 하며 공부하고 연구한다.
신체기능의 건강만큼 정신기능의 건강도 보다 확산해서 배우고 실천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최근 읽었던 논문 중 아주 좋았던 연구. 공학자와 뇌과학자가 함께 인간의 정서(감정-emotion) 상태에 따른 신체 반응 변화를 분류하였다.
분노(abger), 두려움(fear - 염려, 걱정, 두려움, 무서움.. 무슨 용어가 적당한가), 혐오(disgust-감정적으로 메스꺼움), 행복(happiness-기쁨, 만족감), 슬픔(sadness-비애, 불행), 놀람(surprise), 중립(neutral), 불안(anxiety - fear와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데..), 사랑(love), 우울(depression), 경멸(comtempt), 자부심(pride - 자만의 상태까지는 아닌 듯하고), 수치심(shame), 질투(envy) 감정에 대한 신체 사진이 압권이다. 



정신기능 손상으로 생활의 장애를 겪는 사람들에 대해,
사회와 언론은 제대로 지원하는 요인인가? 아니면 더 장애화, 불능화, 고립화하는 장벽(barrier)인가?



사람의 건강기능은 어떤 사회에서 어떤 인식을 가진 구성원들과 함께 어떤 바람직한 삶을 공유하느냐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타고난 것이 크더라도, 그만큼 환경과 상호작용하게 되는 과정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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