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으로 바라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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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작업치료'라는 것은.
'작업으로 바라보는 세상'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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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 일요일
휴식, 짬, 휴게, 쉼 작업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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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무심히 바람에 흔들리는 작은 꽃잎을 보고, 밤하늘을 올려볼 따 나타나는 달을 보고, 구름에 들어앉은 해의 색을 보고, 익은 감을 쪼아 먹는 새를 쳐다보며 멈추는 나자신을 보면서 아, 여기에 나의 ‘짬’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
2025년 10월 9일 목요일
WHO 장애평가: 질병위주에서 기능수행(functioning) 개념을 포함한 건강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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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이야기]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인한 경한 뇌손상 이후의 삶을 지내며 꽤 건강하게 지내오셨고, 팔순을 넘기며 몸과 인지적 기능이 급격히 나빠지실 때가 잦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당시 회복하는 과정에서 신경외과의의 여러 안내 중, '...
2025년 2월 14일 금요일
작업의 중심 또는 지향: Spirituality(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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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의 개념, 중재이론인 인간작업모델 MOHO(Model of Human Occupation), 캐나다 작업수행과 참여모델 CMOP-E(Canadian Model of Occupational Performance and Engagement)에서는 ...
통합돌봄에 대한 삶의 참여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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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통합돌봄 작업모델 그림으로 나타내면, 이해가 더 나아지고 소통에 좀 더 유용한 경험이 많다. 대략 10년 전쯤 ICF, OTPF, UT3 등을 매칭하면서 매슬로우와 킬호프너의 삶의 방향과 건강돌봄의 내용과 범위를 생각하면서 브론펜브레너의 제...
2025년 2월 5일 수요일
작업 수행과 범죄 수행의 갈림길: 신념, 양심, 그리고 공동체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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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적, 비민주적 계엄 사고 이후 2개월째. 굉장히 많은 생각의 변동, 기존 지식의 파괴를 내적으로 경험하는 또하나의 변곡적인 시기다. 써두지 않으면 맴도는 글을 적어둔다.
2025년 1월 30일 목요일
도덕적 손상을 넘어: 군인과 직업인의 ‘작업적 긍지(Occupational Pride)’ 회복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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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작업치료사이면서, 전방에서 군복무중인 아들의 엄마로써 들었던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쓴다.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선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난 줄 알았다. 그 때 나를 지배하고 엄습한 그 두려움은 거대했...
2024년 12월 4일 수요일
The COVID-19 Pandemic: Opportunities for Innovative Approaches in Occupational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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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아태작업치료대회의 심포지엄에서 발표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자료를 요청하는 동료들이 있어서, 조금 더 접근이 용이하도록 슬라이드셰어에 업로드하고, 조정된 초록 내용을 블로그에 남겨두고자 한다. 누군가에게 가닿아 작은 변화와 실천에 도움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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