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이미 체계화된 학문과 실천적 개념 Enabling Occupation.
싱가폴에서 이미 15년차에 접어든 장애정책 Enabling Management (EM이라고 한다는데).
WHO에서도 장애는 사람이 아니라 손상이나 제한, 제약의 상태, 장애의 요인이 되는 환경적 장벽, 특성 등을 포괄적으로 고려하도록 제시하고 있는데.
우리는 장애, 장애인, 이런 말로 언제까지 장벽이 될 것인가.
벽을 깨거나 넘어서
#인에이블링 으로.
우리 말로는 뭐라고 하면 좋을까? 가능화? 가능화하기?
개념 갖고 뭐라도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지.
인에이블링으로 그냥 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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